2014-01-24 05:00:22
그러하다!
2014-01-22 09:48:09
슬픔을 혼자 간직하고 있으면 속병이 생길 것만 같다.
옛 성현들의 문헌에도 나와있듯 마음 속에 혼자 간직하던 고민이나 슬픔 분노 등을 표출할 외부적 공간이 있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지.
옛 문헌「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014-01-21 18:21:07
일기는 종이에 적는게 더 낫던데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되지 않니?
2014-01-21 05:00:36
ㅎㅇ
2014-01-21 02:41:55
그녀와 마지막으로 만났던 것이 12월 말이고, 못본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Out of sight, out of mind란 말이 와닿네요.
단지, 한 순간에 이렇게 헤어지는 경험은 다시 못할 짓이네요.
그리고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경험인지, 첫 여자친구에게 했던 짓이 얼마나 잔인한 짓이었는지, 내가 겪어보니 알겠네요.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인가 봅니다.
이제 털어내고 내 갈 길을 가야겠어요.
인연이 있다면, 그녀의 길과 나의 길이 교차하겠죠.
이제 그런 기대, 고민 안할래요. 그저 내 길을 걸어나갈래요.
2014-01-20 20:40:28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딱 이맘때에 헤어지니까 방학생활이 더 쓰레기같이 변해버렸군!
2014-01-20 20:40:04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고 나면 가장 좆같은게,
무엇을 해야될지 몰라서 방황한다는 거다.

방학의 절반을 이미 허비했다.
뭐라도 해야겠다.
2014-01-20 15:46:26
싀발
2014-01-18 17:46:40
던파해라 두번해라
2014-01-18 17:15:38
요즘애새끼들키가왜이리크냐 엘리베이터타기가 무섭다 ㅅㅂ
2014-01-18 11:54:28
잊을 수 없다기 보다는, 잊기 힘든 게 맞는 말이겠네요.
2014-01-18 11:31:08
사람을 잊을 수 없다는 게 정말 힘드네요.
2014-01-16 12:52:00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가장 어렵습니다.
2014-01-15 13:59:52
군대 가기싫어 시발!
2014-01-14 14:08:58
해피누이어
<<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