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in96 | 신문 페이지 수가 늘어날 때마다 이불이 두꺼워졌다는 사실에 흐뭇한 웃음을 짓는 새끼 | 2014-04-26 |
| ┗ [오이야쿨]아슬아슬하게 썩 [뿔라뿔라]뿔라뿔라가 쏜다! 쏜다! 쏜다! [오이야쿨] | |
너셈 | 섹스도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침대위의 반기문 같은 새끼 | 2011-11-18 |
| ┗ [소년소녀]상상하면 웃기다 [오이야쿨]재밌다 [뿔라뿔라]뿔라뿔라가 쏜다! [오이야쿨] | |
삽질 | 추석날 상갓집 불태우고 지혼자 뒷산가서 강강술래 도는 월하의 미친새끼 | 2006-02-11 |
| ┗ [sting] 무시무시하군 [오이야쿨] | |
우렬 | 내일이 지구가 멸망하면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기전에 딸부터 치고
보는새끼 | 2008-05-08 |
| ┗ [Lich]사과나무 그거 옛날부터 내가 많이 써오던거 [오이야쿨] | |
12355 | `신은 어디에 있나요` 라는 질문을 하자 `네 마음속에 있단다` 라는 말을 듣고 자기의 신을 꺼내자고 다짐한 다음날 아침 니 방문을 열자 가슴 부분이 십자로 찟어져있고 두개골은 사선으로 썰려있을 먹음직스러운 새끼 | 2011-01-28 |
| ┗ [오이야쿨]재밌다! [오이야쿨] | |
heizle | 아다랭킹 파퀴아오급이라 고환안의 황소개구리가 숙주인새끼 | 2015-03-09 |
| ┗ [Suite]노력하면 성공하리라 [오이야쿨] | |
illinit | 공짜로 섹스를 할수있다는 소문이 들려 냉큼 달려가보니 애미가
기다렸다는듯이 창녀계의 5분대기조처럼 보지에서 폭포나오고 있을새꺄! | 2010-07-18 |
| ┗ [Lich]옛날이였으면 재밌었는데 [오이야쿨] | |
karbok | 땔감으로 태어난새끼 | 2014-08-29 |
| ┗ [뿔라뿔라]니가 쓰는 건 무조건 SUXX이라니까? [오이야쿨] | |
가나다 | 백원짜리 동전넣고 뽑기구슬 뽑았더니 안에서 말라 비틀어진 꼬추나온
새꺄! | 2010-05-07 |
| ┗ [소년소녀]이 씹탱구리 새끼들은 새벽부터 꼬치드립치네 [오이야쿨] | |
얼만이다 | 사업실패하고 강아지로 제2의 인생을 꿋꿋이 살아나가는 눈물겨운새끼 | 2012-02-29 |
| ┗ [수탉]힘내라 [수탉]쿨을 줬다가 썩으로 돌리는 행위는 사업의 실패와 제 2의 인생을 비유한다 [오이야쿨] | |
callihan | 소년소녀 유두에 낀 곰팡이같은새끼 | 2013-07-25 |
| ┗ [소년소녀]구웃!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르네상스 시대에서 까지도 천대받고 무시당했을 법한새끼 | 2008-05-06 |
| ┗ [에우이]논할 가치를 못느끼겠다. 부끄러워 해라. [소년소녀]네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스승의날에 선물로 자퇴할 평생 기억될 제자새끼 | 2008-05-07 |
| ┗ [소년소녀]아 씨발 난 왜이럴까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개라는 이유만으로 핍팍받는 새끼 | 2008-05-07 |
| ┗ [소년소녀]오타;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식자우환이라고 니새끼의 존재를 알고나서 근심만 쌓인다.. | 2008-05-08 |
| ┗ [소년소녀]이건 좀 아닌듯..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병신끼 숨기려 여름날 내복과 오리털 파카입고 선글라스까지 끼고 시내를
활보하는 도중에 주위에서 병신소릴 듣자 절규하며 덤프트럭에 대가리 밖을 새끼 | 2008-07-23 |
| ┗ [소년소녀]밖다가 아니고 박다였군요.. ㅈㅅ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에미의 씹힘으로 인해 얼굴이 찌그러진 선의의 피해자새끼 | 2008-07-24 |
| ┗ [소년소녀]씹힘=씹의 힘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더 이상 떨어질 것도 없는 막장인생에서 그것도 모잘라 땅굴을 파서
내핵까치 추락해서 열 분해 될 새끼 | 2008-07-26 |
| ┗ [소년소녀]까치(X) -> 까지(O) 수정기능이 없어서 아숩ㅣ네요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병아리 성별 감별사가 성별 구분해준 새끼 | 2009-05-03 |
| ┗ [뿔라뿔라]실속이
없다...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쓸모는 없고 그냥 장작으론 참 유용할 것 같은 대체 에너지새끼 | 2009-05-06 |
| ┗ [뿔라뿔라]이거 어때...? 딴 좀비들의 의견 바람 [Lich]별로 좋지는 못하지만 일단 보류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죽음이 삶보다 더욱 효용가치가 높은 태워 좋은 장작새끼 | 2009-05-13 |
| ┗ [뿔라뿔라]태운다... 뭐 장작 이런 건 이제 좀 식상하다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주위에서 떠받을어주는 것도, 매우 잘나지도 않았으면서 사람이란 명찰을
달고 뒷동산 풀 뜯어 먹고 있는 묶인 개자식 앞에서 비웃을 집으로 돌아가라 이 개씹창새꺄 | 2009-08-11 |
| ┗ [소년소녀]오타가 아쉽다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용감한 건지 무식한 건지 염치 없이 떳떳하게 이 세상 귀중한 산소란
걸 마시고 이산화탄소 함부로 내뱉는 괘씸한 씨발새끼 | 2009-09-11 |
| ┗ [오이야쿨]ㅎㅎ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니같은 개새끼 쳐낳은 니 에미 씨발년 후장에다 좆불알 쑤셔박고 삼삼칠
박자로 니 에미 씹후장에서 떡치고 니 새끼 기어나온 니 에미 개보지 구녕에서 씹물 나오면 아가리로 햝아먹거라 비열한 개새꺄 | 2009-09-14 |
| ┗ [오이야쿨]조인에 힘쓰는 건 니가 유일무이하구나. 수고가 많다!!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피할 수 없으면 즐겨서 날아오는 주먹세례를 즐기는 사디즘적인 새끼 | 2010-05-05 |
| ┗ [Lich]그건 마조히스트적인거 아닌가 [소년소녀]ㅈㅅ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씹에서부터 나오는 아우라 믿고 설치다가 따먹히고 빛 잃고 길거리에
쓰러져 새벽 5시에 사라질 쓰레기년의 새끼 | 2010-05-07 |
| ┗ [오이야쿨]굿 [수탉]이건 정말 아냐! [오이야쿨]이 미친 수탁새끼 [수탉]통촉하여 주시옵소서 마마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어떤 모기새끼가 사람한테 붙어 피빨아먹는데 그게 친하다고
무시하는새끼 | 2010-07-20 |
| ┗ [수탉]관대한 새끼네.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눈치가 왜이렇게 없냐고 욕을 했더니 "뭘... 이미 태어난 것부터 없었던걸.."이라며 태연하게 말은 했지만 눈가에 이슬맺혀 결국 자기자신을 속이는데는 실패한 새꺄 | 2011-10-30 |
| ┗ [오이야쿨]슬프다 [수탉]오이야쿨의 가녀리고 순수한 감수성 돋네... 오이쨔응!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병신이지만 모기가 맞을 각오하고 피빠는 것과 같이 오늘도 살아가는 새끼 | 2011-11-23 |
| ┗ [수탉]이건 멋있잖아 개새끼야 [오이야쿨] | |
소년소녀 | 이 세상이 멸망한다는 소식을 듣고 길거리에 나가 씨를 뿌릴 밭을 찾아보았으나 다들 짝지어 다닐때 혼자 외롭게 걷다 지구 인구는 홀수라는 것을 알게된 새끼 | 2011-12-21 |
| ┗ [오이야쿨]오..이건 콤보에는 무리지만 꽤 좋은데~! [오이야쿨]쿨 [오이야쿨]있던거군. 썩~! [소년소녀]뭐가 있다는 거지; [오이야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