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불만제로에 니에미 홍합 나올 새끼2016-03-05
소년소녀좆물 택배로 보내서 인공수정할려다가 경비실에 맡겨져 개먹이로 마감할 새끼2016-03-02
소년소녀다급한 목소리로 몇십년전에 두고온 거 찾으러 왔다며 지엠이 옥문을 두드릴 새끼2016-03-02
소년소녀돈 없고 빽 없는데 자살은 안하고 노력을 하는 새끼2016-02-23
소년소녀유니클로 알바로 받은 스트레스 집에가서 에미한테 풀 새끼2016-02-23
소년소녀피시방 키보드는 닦아도 자기 가슴 속에 흐르는 피눈물은 닦지 못하는 새끼2016-02-23
소년소녀이마트 주차안내일 하면서 잠시 스쳐가는 것 뿐이다. 이 일은 내가 돈이 잠시 급해서 하는 일이다. 평생 직장 아니다 자기 위안하다가 이마트 주차시스템 도입이 되서 짤리고 최저 이하로 받는 편의점에 들어가 거기서도 여기는 스쳐지나가는 곳이다라 생각하며 평생을 굴러가는 돌처럼 살아갈 새끼2016-02-23
┗ [꼰대]굉장히 구체적이라 순간 니얘기를 하는줄 알았다
소년소녀이마트에서 카트 셔틀 노가다를 하는데 유니폼이 주는 소속감에 취해 룰루랄라 신나고 보람차게 그때도 일을 하고 있었지만 에스컬레이터에서 마주친 또래놈의 한심한 표정으로 내리깔아보는 식은 눈을 보고 화장실에 가서 펑펑 울다가 비친 이마트 직원 명찰과 병신같은 노예 한마리의 추악한 몰골을 보고 차도로 뛰쳐나가다 이마트 탑차에 깔려 뒤질새끼2016-02-23
소년소녀피시방 알바하면서 행정고시 준비하는 제정신 아닌 새끼2016-02-23
소년소녀파스타부우노에서 캐셔로 일하다가 버는 족족 다쓰고 아몰랑 시집이나 가야지 하고 화재보험 들고 휘발유 옆에서 담배뻐끔 피우는 배짱으로 막 살다가 얻어걸려서 씨발년 소리 들으며 생지옥에 신음하는 년의 자식새끼2016-02-23
소년소녀파리바게트 창문 닦으면서 창창한 미래를 꿈꾸는 창문 닦은 세제물같은 새끼2016-02-23
소년소녀어떻게든 되겠지 넋놓고 살다가 어떡해 어떡해할 일만 생기는 새끼2016-02-23
소년소녀말하고 듣고 쓰면 편의점 삼각김밥과 함께 폐기될 새끼2016-02-23
소년소녀책임없는 섹스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모른다고 하면 직무유기인 새끼2016-02-23
소년소녀벽질에 똥칠은 할에비가 그런 할에비 얼굴에 먹칠은 니 에비가 하고 넌 휴지에 풀칠을 도맡아서 하는 3대가 어찌보면 도배업에 종사하는 유서깊은 새끼들2016-02-23
소년소녀바닥에 깔린 장판처럼 절대 위로 올라올 수 없는 근본부터 쳐박힌 피스못 같은 새끼2016-02-23
┗ [오이야쿨]GOD
소년소녀말 꺼내는 순간 베르나르베르베르가 전세기타고 도착해서 받아쓰기 준비할 허언증 숙주세포새끼2016-02-23
소년소녀에비가 암벽등반하다가 낳은 홍길 쥬니어같은 새끼2016-02-23
소년소녀담보대출한도담보대출한도 이빠이 끌어가써도 휴지 2칸 값도 안나오는 새끼2016-02-13
소년소녀무이자 할부로 무자비하게 매월 1일마다 경종을 울리는 주먹으로 패죽일새끼2016-02-13
소년소녀남에게 창피함을 대출해서 살아가는 철면피 새끼2016-02-13
소년소녀애정이 결핍할 수록 손톱을 깨문다는 소릴 듣고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처럼 번뜩하더니만 뿌리까지 씹어먹고 아픔에 신음하는 새끼2016-01-24
소년소녀가까운 미래에 태어날 애기를 위해 미리 애기 용품을 사는 신혼부부의 마음처럼 사주고 싶었으나 미천한 너의 에미에비께선 돈은 없고 있는 건 러브젤로 쓰고 계시던 존슨즈 베이비 뿐, 그것을 보고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이것 뿐이다! 피부라도 좋아져라며 존슨즈 베이비 로션 듬뿍 자지에 발라 배때지 쳐부른 느금마 봉지에 이러쿵 저러쿵 쿵덕쿵덕 찧는 짓을 수개월이 지나고 이윽고 니가 태어남과 동시에 울음 대신 아가리에 존슨즈 베이비 로션물 싸고 영어를 통달할 최연소 영재새끼2016-01-24
소년소녀차 옆에 앉아 있으면 사람들이 참치 하나씩 까주고 쓰다듬을 길사람이 새끼2016-01-24
소년소녀공짜라면 펀치기계 스위치 뽑고 아이폰 충전할 기생충 같은 새끼2016-01-24
소년소녀추운 겨울날 딸딸이 질질 끌고 은행에 들어가 사람들의 눈총과 경비원 오른손에 대기중인 권총 방아쇠의 시퍼런 긴장감을 받으며 번호표 뽑고 살얼음판 같은 시간을 기다리다가 잽싸게 통장 만들고 돌아와 허벌이 된 문풍지 보수공사 하면서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눈물과 수치심으로 샤워를 하고선 난방과 수도세 절약을 동시에 실천하는 거지짓도 시대흐름에 맞게 하는 뽐뿌새끼2016-01-24
소년소녀사람들이 뭐 쓸만한 거 있나하고 만났다가 실망감만 두 손 가득 30원 부가세 별도 봉다리에 담아 돌아갈 다이소 같은 새끼2016-01-24
소년소녀에미가 마늘 빻다가 너보면서 리듬에 맞춰 사!형!선!고! 빻빻빻 세 번치자 에비가 창문 받으로 던져 집행할 즉결심판감새끼2016-01-24
소년소녀200원짜리 츄파츕스 살 때조차 "식상한데..."라며 씨니컬 잡을 인생이 대법관 토르같은 년2016-01-24
소년소녀물도 에비앙만 쳐먹는 년이 신음소리도 요들로 낼 개같년2016-01-15
┗ [수탉]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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