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적
모두 황건깃발 앞에 무릎을 꿇어라
2017-01-10 08:03:51
밤송이
발기찬 새끼들 ㅎㅎ
2017-01-09 13:47:08
꼰대
소년소녀 개씨팔련 호미로 보지 찢어벌라~
2017-01-08 23:53:47
해리슨
소년소녀 개같은 씨발새끼
2017-01-08 21:44:01
소년소녀
↓ 개같은 씨발새끼야 유행어 밀지마라 호미로 대가리를 쪼사버릴라 씨발
2017-01-07 01:21:54
꼰대
ㅂㅏㅁㅅ ㅗㅇㅇㅣ 애미 창년. 은 구라
2017-01-05 14:31:13
수탉
존나웃긴다 몇년째나 저게 근성갤러도 아니고
2017-01-05 13:13:52
해리슨
낄라낄라셈 저거 씨발 옛날에 MSN에서 저새끼랑 도니랑 놀때 맨날 짓걸이던건데 무슨뜻으로 저랬는지... 저거랑 위닌기게인가 있었는데 병신같이 왜 다 생각이 나는걸까
2017-01-04 02:49:31
밤송이
많은 생각들을 했다.

대가리가 좀 더 자랐다.
2017-01-02 23:09:26
수탉
미친 진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낄라낄라셈 검색하니까 가나다만 뜬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1-01 19:42:51
꼰대
하아,,, 쉬벌롬들....
2016-12-30 17:33:35

앙기무띠
2016-12-30 17:25:07

소년소녀
꼰대 씨발 롬 닉네임에서부터 쉰내가 진동(휴대폰 진동 아님ㅎ)한다 색갸.
칸디루같은 새끼
2016-12-27 10:38:10

퍼온글

나는 어렸을때부터 측은지심이 강했다
씹선비는 아니였지만 나름대로 남을 도와주면서 행복을 느끼는 타입이었지
따라서 집단내에서 희생도 많이했고..

하지만 언젠부턴가 이 손해보는 나의 성격에대해 고민을 많이했다
남을돕고 희생하면 뭐하노? 이 좆같은 대한민국에서는 그렇게 살면 병신취급 봤는대

근데 소아성애자라든지, 변태새끼들이 독특한 취향을 날때부터 타고나듯이..

남을 도와야 행복해지는 나의 성격도 내가 바꾸고 싶다고 바뀌는게 아니였다. 일종의 각인같은 거거든.. 세포에 새겨진..

잠깐 부처님 말씀에 심취한적도 있다. 부처님은 이타도 이기라고 말씀하셨지. 남을 도와야 내가 행복해지기 때문에 굳이 손해를 보면서도 그러는거라며.

맞는말인거 같은대 기분은 더욱 좆같아 지더군.

그러나 어느날 도서관에서 만난 책한권에서 구원을 얻었지.

우리는 그냥 모조리 유전자의 노예일뿐이다 병신같은 새끼들아.

유전자는 오로지 생존만을 생각하고 생존에 유리한것을 다음세대에 남기는대..

남을돕고싶은 마음따위가 생존에 불리했다면 진즉에 유전자의 시스템에의해 걸려졌을 것이다

남을돕고 사는게 생존에 유리하기에 유전자는 착한성격을 다음세대에 물려준것이다

지만 생각하는 애미 쓰레기같은 새끼들은 지들 욕심만 생각하며 투닥거리다가 곧 공멸하겠지

결국 우아한 종자들만 우아하게 더불어 살다가 우아한 미래를 맞이할것이니..

남을 돕는다는건 세련된 생존법이다.
2016-12-24 02:56:31

가나다 이 씨발년새끼! 구글에 "낄라낄라셈"치면 너 나옴 애미리스한 새끼
2016-12-22 01: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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