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
까암 마약빨다 뒤졌으면 좋겠다
2017-07-23 08:24:55
비번까먹음
야 나 까암인데 비번 까먹었다 비번 찾는법좀
2017-07-22 00:24:47
소년소녀
아 좆같네 니미 쓰발
2017-07-12 20:58:45
지문
그거 역류성 식도염 아니면 위염임
2017-06-25 11:40:01
소년소녀
지금 일하고 있는데 우울해서 미칠 것 같다. 일이 하기가 싫다. 뒤진다고 생각하니 손에 잡히질 않는다. 밥도 못먹어서 굉장히 괴롭고 최근에 속이 자꾸 쓰린다. 쓰린다는 것이 어떤 느낌이냐면 배고플때 속에서 느끼는 쓰린 느낌. 밥을 먹어도 이런 느낌이 계속 든다.


약은 먹지 않았지만 일 마치고 잘때 먹을려고 생각 중이다.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회사에 있는 순도 99.9999% 아르곤 가스를 볼때마다 저거 마시고 빨리 죽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점점 죽음을 생각하니 하루빨리 내 신변 정리를 하고 싶다. 너무 억울하다. 무고하게 사형 선고를 받고 하루하루를 죽음의 공포 속에서 떨며 사는 것 같다.



지금 입원을 하게 된다면 난 다시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이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것이 나를 크게 좌절시키는 요인인 것 같다. 괜히 병원을 갔나 싶을 정도로 평온했던 내 삶의 리듬이 송두리째 흔들려 버린 것 같다. 뭔가 리듬이 끊긴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들고 비유하자면 순결을 잃은 여자가 난잡한 섹스를 즐기며 자신을 학대하고 자신의 가치를 격하시키는 심리인 것 같다. 기분이 몹시 좋지 않다.






아무 것도 하기가 싫다.
2017-06-24 23:42:32

육신은 피곤하고,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우울하고 버티기가 힘들어서 신경정신과에 다녀왔다.

목적은 정밀심리검사인가? 나무 그리고(Drawing임. and아님) 집 그리고 사람 그리는 테스트랑, 500문항 적는 설문지 같은 종합 검사를 받고 싶었는데

일단 초진이라 간단한 설문조사를 마치고 의사 상담을 받았다.

뭐 으레하는 말이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뭐 이렇게 물어 본 것 같았다.

그때 처음으로 가족, 친구 말고 생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내 육성 라이브로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나의 자살 계획을 이야기 하였다.

내 입에서 자살이란 이야기가 나왔을 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신기하게도 자살, 죽음 뭐 이런 단어가 내 입에서 나오면 좀 울컥해서 눈물이 고였다.


'삶이 힘들고 우울한 증세가 계속되어 최근 2년 동안 자살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니 의사의 표정이 안좋았다. 자살로 이야기를 계속 이어 나갔다.


공장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난다던지, 왜 태어났는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부모가 원망이 들고 가족이 원망스럽고, 살아오면서 만났던 사람들이 원망스럽고 계속 악순환의 반복이며 결국 태어나지 말았음으로 생각이 끝나게 된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요즘에는 태어난 것에 대한 분노의 생각보단 태어난 것이 내 맘대로 된 것이 아니라면 죽는 것은 내 결정으로 될 수 있는 것 아니겠냐며 옛날에 미라에 썼던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죽음을 결심하니 오히려 용기가 생겼다는 이야기까지 했다.

걱정스런 한숨을 짓더니 많이 힘드셨겠네요라고 위로를 해줬다. 그러나 옛날 같으면 좀 위안이되고 그랬을텐데 이제는 내 자신이 썩어버려 그 말조차 의구심이 들고 으레 하는 말이겠거니 지가 의사라도 내 복잡하고 불편한 마음을 십분이라도 이해를 하겠냐?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 분에게는 미안하지만

얘기가 계속되다가 가족에게는 이 이야기를 하셨냐고 해서 했는데 별로 도움이 안됬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가족에게 내가 이야기하고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 얘기해주니 또 표정이 심각해졌다.

이야기가 끝날 때쯤 통원치료로는 힘들 것 같고 입원 치료하셔야겠다고 했다. 청천벅력 같은 소리였다. 난 단지 테스트만 좀 하고 싶었는데 입원치료라니? 꼭 입원해야되냐고 하니까 상태가 심각하단다.


또 한 번 멘붕에 빠지고, 지금 겨우 들어간 직장인데 입원? 병가랑 휴가를 합쳐서 입원을 해라니? 입원은 좀 무리겠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주변에서 내 이야기를 듣고는 비난과 조롱만 해서 솔직히 나조차도 내 나이 또래면 누구나 하는 생각이겠지라고 여겼는데 의사가 심각하다고 하니 좀 내 자신을 돌아보는 듯 했으나 또 내 마음속에서 돈벌려고 그러는 것 아냐? 정신과 의사들 환자들 팔아서 짭짤하다던데란 미친 생각이 또 드는 것이다.

미칠 것 같았다. 내 마음속에서는 불안과 걱정이 들면서도 자꾸 그것이 나를 속이는 것인지 진짜 내 증세가 심각한건지 의심이 들고 복잡 미묘한 감정이 뒤엉키다보니 나도 모르게 히힝히힛라는 개같은 웃음소리를 내버렸다. 틱처럼


무튼... 소견서를 줄테니 3일동안 입원에 대해서 생각해보라고 한다. 약은 3일치 받아왔다. 정신과약은 처방전 없이 병원 자체에서 조제해서 주더라. 마약성 약물이라 그런가? 암튼

집에 와서 소견서 봤는데 정신병 증상이 없는 우울증 에피소드란 병명으로 적혀있었고 밑에 소견에 불안, 불면 뭐 블라블라 구체적인 자살계획을 가지고 있어 고진을 부탁한다고 적혀있었다.

내가 자살계획에 대해 너무 떠들어댄게 화근이었던 것 같다. 헬륨이 어쩌고 아르곤 질소를 마시니 마니 유튜브로 헬륨 가스 마시고 기절하는 동영상으로 보고 확신을 가졌다니 뭐니 국과수 헬륨 자살 사고 논문을 보고 계획을 세웠니 마니 3m마스크 정수기 필터 연결해서 텐트안에서 비닐봉투로 온몸을 감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갈꺼라니 뭐니 ㅋㅋ 참 별 개소리 다했다 근데 사실인데 뭐 씨팔


약은 약받고 쳐먹어야 말아야하나 걱정이다. 낼 또 야간 작업 들어가야하는데 일에 지장 줄까봐 일단은 스킵. 무슨 약일까? 불면증이니까 수면제일까? 우울증 약 독하다고 하던데 휴... 씨팔 진짜 또 우울하고 기운이 없어진다.
2017-06-24 10:33:02

미라와 비어캔은 제각각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첫째, 미라는 지울 수가 없다. 수정(정자 난자 응응 합체!! 아님ㅎ)도 불가능하다. 비어캔은 지울 수 있다. 대신 이것도 수정이 안된다. 씨발 불임커플인가

둘째, 미라는 검색할 수 없다. 비어캔은 검색이 가능하다.

셋째, 미라는 제목을 클릭하지 않아도 뭔 개소리를 써놨는지 바로바로(대출아님 ㅎ 바로바로론 아님ㅎ) 볼 수 있다. 비어캔은 제목을 클릭해야 내용을 볼 수 있다. 제목에 낚일 수 있다.

넷째, 미라는 대화하는 느낌, 비어캔은 편지 받는 느낌


뭐 이정도... 미라가 더 생동감 있고 뭔가 낙장불입인 인생과 많이 닮은 것 같다.

비어캔은 잊혀질 권리가 있는 자비로운 곳이고..

내 인생은 비어캔처럼 살고 싶었는데

현실은 미라처럼 살고 있었네

그게 항상 불만이었지, 그러나 돌이켜보면 좋은 느낌?

비어캔 같은 인생은 이상적이지만 시간 지나고나면 지운글을 볼 수 없어서 아쉽고, 하지만 그 당시에는 지우고 싶은 욕구를 바로바로 해결해주니까 좋았고..

복잡하다
2017-06-24 10:12:23

최근 백수 탈출 이후 여유가 생긴 다음부터 씹질을 좀 많이 다녔는데

아로마 중국년의 보지와 대딸, 노래방 아지메년의 보지, 센슈얼 마사지년의 대딸을 받아본 내가 느끼기로는

뭔가 2% 부족한 느낌이었다.

대학생 때 '이거 뭐지? 뭐얌 뭐얌?'하며 멋모르고 들어갔던 @@이용원, @@한방찜질 아지매의 오랄을 받았을 때 느꼈던 그 짜릿짜릿한 느낌이 나질 않았다.

인터넷에서 뭐 찌걱이란 성인용품으로 대딸해준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지금은 그 찌걱이란 놈의 짜릿한 경험이 노무 생각이 나서


근 2년만에 집 근처 @@찜질한방에 갔다.


그때 갔을 땐 7만원으로 기억했는데 8만원 달라고 하길래 ㅆㅍ "2번은 얼마셈요?"라고 하니 좀만 더 주란다.


그래서 좀만 더줬다


그러곤 뜨신 수건을 내 위로 존나이 올리더니


내가 고구마라도 된냥 자꾸 뭘 덮어댔다.

그러고 한 20분 있었나
땀이 존나이 났다.

씻고 시원한 안마를 받고 돌아 누워 그 아주매미의 손길을 느낄 차례였다. 아주매미가 내 오른손을 낚아 채어 자기 엉덩이에 갖다 대주었다. 존내 주물럭 거리고 내 자지에 아쿠아 젤을 바르고 찌걱이란 놈으로 살살 움직이니 꼬치가 서버렷다(?) ㅎㅎ 그래 바로 이 느낌, 감촉이얌

그러곤 아줌마가 아랫도리에 뭘 하더니(아마 찌걱이를 보지로 느끼게끔 허리나 보지에 장착한 듯...) 내 가슴팍에 올라타 존나게 박음질을 해대었다. 한 손은 그 아줌마를 끌어앉고 한 손은 아줌마 응디ㅎ를 쭈물럭 거리고 있는데 와 씨발 존나이 못참겠는 거시였다.

생보지는 컨트롤이 되는데 이 찌걱이 보지는 와... 허리 한번 흔들지도 못하고 찌익 찌익 싸버렸다 ㅜㅜ........


싸고 나서 아줌마가 따듯한 물적신 수건으로 닦아 주는데 여느 업소에서도 느끼지 못한 깔끔함과 시원함을 느꼈다. 와... 쓰는 지금도 발기 좀 됬다 하...

그리곤 안마 좀 다시 받다가 그 아줌마가 얼굴 솜털 좀 깍아줄까? 하길래 넵하고 면도를 받았는데 쒸팔 이발소 면도칼로 슥슥하는 거시었다.. 아 맞다.. 여기 퇴폐이발소였지 참;;;ㅋㅋ라고 면도 받는데 솔까말 좀 무서웠다 모가지 썰릴까봐 ㅜㅜ...


면도 끝나고 발바닥이 존나 가렵길래 뭐지 하고 존나 긁었더니 모기가 있었다 쒸팔 모기련...


아줌마 모기 잡는다고 한바탕 소동 벌이고 다시 안마 해주고 얼굴에 팩을 해주었다.


팩하는 동안 내 자지는 다시 승천하기 시작했고 아줌마가 살짝살짝 귀두를 조물락 거리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팩 떼어 내고 다시 그 아줌마가 올라탔다.

난 존나 안심했다 씨팔 한번 쌌으니 이번엔 오래간다아아앗! 그러나 그거슨 경기도 오산..

찌걱이는 다시 서지 않을 것 같던 내 좌쥐를 송두리째 세워버렸고 ㅜㅜ 그 아주매미의 현란한 허리스킬에 또 허무하게 가버렸던 것이었다... 하... 또 발기되네 흑흑

2번째 사정하고도 이렇게 깔끔한 기분은 처음이었다. 비록 쌩 유방과 벗은 몸은 탐할 수 없었어도... 잊지 못할 쾌감을 느꼈던 것 같다..


나오는 길에 박카스 한병 얻어먹고 시원한 물 한잔 얻어 마시는데 존나 속이 시원하고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

내려오는 길에 전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자괴감을 안느꼈다. 깔끔하게 된 면도와 땀을 흘려 노폐물을 뺀 말끔한 얼굴은 자신감마저 샘솟게 했다...

한번 더 가볼만 한 것 같다.
2017-06-19 00:22:09

지문
와 너네 안죽었니?
2017-06-16 00:44:02
가나다
고추털 쌍쌍부랄이셈! 낄라낄라셈! ㅎㅋㅎㅎㅋ
2017-06-14 18:22:12
뿔라뿔라
야쿨의 르네상스를 넘어 야쿨의 최대 전성기가 올 것이다! 는 존나 개소리임이 판명
2017-06-07 07:13:24
kill
트럼프 탄핵
2017-05-18 18:45:27
밤송이
오 내얘기네

마통 쓰고 있어서 빚이 천만원인데 ㅎㅎ

졸업은 내년이고 군문제 해결 안됐고

ㅎ...
2017-05-15 16:11:37
tangled
감방 살다 온 것도 아니고 26살까지 대학 졸업도 못하고 연대오 유럽여행도 못하고 돈 천만원도 없는거 내 얘기네
2017-05-12 23:50:29
소년소녀
하~ 대한민국 망했다!!!!!!!!!!!!!
2017-05-11 00: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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