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송이
아 배고파
2016-01-30 20:25:36
소년소녀
안녕하냐노?
2016-01-29 06:31:58
엑스재팬
아... 아무도 없니??
2016-01-28 04:35:18

여기서 꼬추 제일 굵고 긴 사람은 나다. ㅇㅈ? 어 ㅇㅈ 에브리바디 ㅇㅈ
2016-01-28 04:10:45

밤송이
못이뤄졌을 것 같다
2016-01-19 19:33:15
수탉
결국 타조는 정모의 소원을 이뤘나
2016-01-19 18:38:34

야쿨 소년소녀닷컴으로도 접속할 수 있게 해라
2016-01-19 18:32:19

밤송이
세상엔 참 좆같은 새끼가 많단 말이지

그런데 한 번 더 생각해보면 나도 어떤 누군가에게 좆같은 새끼일 수 있단 말이지
2016-01-18 16:22:57
소년소녀
섹스보다 따뜻한 포옹이 하고 싶어지는 나이 27.
2016-01-18 13:06:46
수탉
이해심을 더 갖는게 답이다. 괴물같은 놈들도 대체로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야. 그 이유의 정당성을 찾는건 순진한 짓이고 이해 자체로 끝내는건 비양심적인 짓이지.
2016-01-18 04:36:58
밤송이
인터넷 상에서 예의를 지키자...라는 말은 뭐 야쿨에서는 전혀 통용되지 않는 선비마인드지만 말야,

내가 열나게 눈팅하는 기타 사이트에서 안하무인격인 새끼들이 많더라

그런 새끼들을 쭉 훑다보면 말투가 어떻든 내 취향이고 성격이다, 이 지랄을 하면서 적당히 하라고 댓글을 달면 씹던가, 혹은 열을 올리면서 상관말라고 지랄하더라.

그런 새끼들이 쓴 글들을 한 번 읽어보면 맞춤법도 제대로 못맞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씨발, 개념은 어따 처박아두고 꼴에 돈은 좀 모았다고 목에 힘주면서 지랄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좀 그런 곳에서 꺼져줬으면 좋겠다.

나는 이러니까 너네가 이해해라, 또는 니네가 이해하던지 말던지 나는 이따구로 살란다 이 지랄 하는 새끼들 특징이 지가 남한테 하는 건 생각 안하고 남이 지한테 똑같이 굴었을 때 지 기분이 상하면 좆같이 반응하는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남에겐 엄격하고 자기 자신한테는 한없이 자애로운 해충새끼들 꼴 보기가 너무 싫은데, 세상에 그런 새끼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그냥 그런 새끼들만 다 모아서 한 곳에 집어넣고 싶다.
2016-01-16 05:28:21

같은 한의학도가 봤을 때에도 '시발 저새끼 무당인데'하는 놈들이 많다.

근데 이런 사람들이 환자를 잘 고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분명 저 새끼 무당인데, 말하는 거 들어보면 개소리인데 환자가 나았다고 하는 걸 보면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한의사 내부에서도 양립할 수 없는 학회들도 있고, 내부에서 보더라도 갈래가 많이 찢어져 있어서 끝도 없는 것 같다.

이럴 땐 중의가 학문적으로 공부하기 참 좋은 환경이 조성된 것 같아서 부럽다.

에잉 시발 거 !
2016-01-14 20:42:38

하지만 재밌는 것은 생각보다 꽤 배웠을 것 같은 사람들의 대가리가 비어있다는 것이다.

노환규 전 의협장이 쓴 글도 곱씹어보면 그가 마지막에 쓴 부분처럼 '한편의 슬픈 코미디'다.

정치질을 하려면 머리가 빈 사람들이 더 유리한 것인가?
2016-01-14 20:35:44

의료기기를 가져오기 위해 김필건 회장이 가진 시연회가 여러모로 말이 많은 것 같다.

사실 골수를 채워주는 약을 먹어야한다는 것이 관점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까일 수 밖에 없고.

기기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이 사람이 맞게 사용한건지, 오진한건지 잘 모르겠다

양방에서 오점을 정리해서 쓴 글이 있고, 한의사가 이 글에 대해 또 오점을 정리해서 쓴 글 둘 다 읽어봤는데 내가 일반인이라면 둘 다 개소리라고 느껴질 것 같다.

다른 입장에선 어차피 밥그릇 싸움이겠지.
2016-01-14 20:32:36

몇년 전인진 모르겠는데 허클베리 핀의 노래를 열심히 들었던 게 기억난다
보컬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목소리만 듣고 궁금했었다
2016-01-14 0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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